
여행 플랫폼 트립플러스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서울과 부산 지역 숙박시설과 주변 관광지를 체험하는 ‘호텔 리포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서울과 부산 지역의 프로그램 참여 숙박시설을 이용하고 객실과 부대시설, 주변 관광지 등을 체험한 뒤 이를 바탕으로 후기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트립플러스는 추석 연휴 기간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이용자에게 숙박시설과 주변 관광 정보를 함께 전달한다는 취지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숙박시설 자체에 대한 체험뿐 아니라 각 지역의 관광지와 이동 동선 등을 콘텐츠에 함께 담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대상 숙소는 서울과 부산 지역 숙박시설 가운데 주변 관광지와의 접근성, 객실 및 부대시설 등을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다. 부산의 경우 해운대와 광안리 등 주요 관광지역을 포함해 프로그램을 구성하며, 서울에서는 도심 관광지와 문화·쇼핑시설 등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프로그램에 따라 지정된 숙박시설을 이용하면서 객실과 이용 가능한 부대시설 등을 체험하고, 주변 관광지와 이동 편의성 등을 포함한 후기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구체적인 체험 범위와 콘텐츠 제작 조건은 개별 프로그램 및 참여 숙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숙소의 위치와 객실 유형에 따라 도심 또는 해안 경관 등을 접할 수 있으며, 주변 관광시설과의 거리 및 이동 여건 역시 숙소별로 차이가 있다.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숙박시설과 협의된 조건에 따라 객실 유형 변경, 조식 또는 체크아웃 시간 조정 등이 제공될 수 있다. 다만 해당 사항은 모든 참가자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내용이 아니며, 숙소별 운영 상황과 프로그램 조건에 따라 제공 여부 및 세부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트립플러스는 참가자가 실제 숙박 및 관광 과정에서 경험한 내용을 콘텐츠로 제작하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서울과 부산의 숙박시설 및 주변 여행 정보를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트립플러스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서울과 부산의 숙박시설과 주변 관광지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숙소별 이용 조건과 프로그램 내용을 사전에 안내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여행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