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일본에서 선보인 '레드레드(REDRED)'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댓글창에서 전 세계 팬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에서는 코르티스만의 '레드레드' 안무가 어떤 곡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든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팬들은 해당 안무가 마치 이 곡을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딱 들어맞는다며 감탄했고, 그룹의 상징적인 퍼포먼스로 자리 잡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본 팬들 사이에서는 코르티스의 일본 활동 자체를 반기는 목소리가 두드러졌다. 한 일본 팬은 이 곡으로 춤을 추게 될 줄 몰랐다며 신선하다는 반응을 남겼고, 다른 팬은 마트에서 해당 곡이 흘러나올 때 춤을 참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서툰 일본어로 인사를 건네는 멤버들의 모습에 귀엽다는 반응도 다수 확인됐다.
영상 속 멤버들의 차분한 분위기와 능청스러운 매력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팬들은 평소보다 한층 차분해 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으며, 국가를 불문하고 다양한 언어로 사랑한다는 메시지가 댓글창을 채웠다.
이번 영상은 코르티스의 글로벌 팬덤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되며, 그룹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일부 팬들은 컴백 계획 여부를 묻는 댓글을 남기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그룹 해체에 대한 아쉬움을 미리 언급하는 팬들의 반응도 눈에 띄어,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팬덤의 깊은 애정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9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19위에 올라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오직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서만 순위를 결정하는 온라인 어워즈다.
[이 기사는 공개된 방송 영상과 시청자들이 남긴 댓글을 토대로 내용을 구성했으며, AI가 자료 정리와 문장 구성에 활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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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