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작곡가 겸 가수 윤상이 15일 서울 종로구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베리 랄프' 스크리닝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혜영, 작곡가 윤상, 배우 이정재, 이진욱, 감독 매기 강, 배우 겸 가수 정수정, 배우 유태오, 김우빈, 가수 마크, 배우 김도연, 앤하이픈 제이, 작가 박천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베리 랄프'는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은 패션 아이콘 랄프 로렌의 삶을 조명한 HBO 다큐멘터리다. 다양한 수상 경력을 지닌 다큐감독 수잔 라시가 연출하고 제작한 이 영화는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미국 스타일을 정의해 온 가장 영향력 있고 존경받는 디자이너 랄프 로렌의 삶, 커리어, 그리고 변치않는 업적을 진심 어린 시선으로 담아냈다.
사진=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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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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