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핵융합에너지 관련주들이 21일 장중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SFA와 두산에너빌리티, 삼화콘덴서 등이 상승하는 반면 비츠로넥스텍과 일진파워, 비츠로테크 등은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현재 SFA는 전 거래일보다 650원 오른 2만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등락률은 2.32%다. 장중 2만9450원까지 상승했으며 저가는 2만7850원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00원 오른 8만5700원으로 0.94% 상승하고 있다. 장중 한때 8만8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거래량은 255만주를 넘어섰다.
삼화콘덴서도 1.11% 오른 14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고가는 15만5300원, 저가는 14만2000원이다. 고려제강은 0.47% 오른 1만6980원으로 강보합권이다.
반면 비츠로넥스텍은 전 거래일보다 560원 내린 1만860원으로 4.90% 하락하고 있다. 장중 1만1520원까지 올랐지만 1만700원까지 밀리며 변동성을 보였다.
일진파워는 2.02% 내린 1만2150원, 비츠로테크는 1.66% 하락한 1만1250원이다. 모비스도 1.61% 내린 3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원시스는 2530원으로 보합이다.
핵융합에너지는 높은 온도에서 원자핵이 결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활용하는 기술이다. 국내 증시에서는 핵융합 연구시설 및 장비, 초전도·전력 관련 기술, 특수 소재와 부품 등과 연관성이 거론되는 기업들이 핵융합 관련주 범주에서 관심을 받기도 한다.
다만 핵융합에너지 관련주로 분류되는 기업들의 실제 사업 영역과 핵융합 사업 비중은 크게 다를 수 있다. 핵융합 기술 역시 연구개발에서 실제 상용화까지 장기간이 필요한 분야인 만큼 단순한 테마 분류와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기업들의 핵융합에너지 관련 사업 영역과 사업 비중은 각각 다를 수 있다. 연구개발 및 상용화 일정은 향후 달라질 수 있다.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본 기사는 기사 작성 과정에서 AI가 일부 조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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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