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 채널과 채널 S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8회에서는 박영진이 김천의 주요 명소를 소개하며 멤버들과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편에서 박영진은 사명대사공원을 방문하여 멤버들에게 안내했다. 그는 김천에서 매년 열리는 김밥 축제의 시작 배경을 설명하며, 김밥천국의 줄임말로 김천이 알려진 점을 계기로 축제가 개최된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자신이 직접 고른 김밥을 멤버들에게 내놓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멤버들은 사명대사공원의 산책로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영진은 김준호에게 "두릅이 아버님, 나중에 아이와 꼭 오세요!"라고 권유했다. 이후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물썰매장을 방문해 체험을 이어갔다. 김준호는 "역시 아이들이 많이 오는구나"라며 미소를 지었으나, 물썰매장에 도착해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홍인규는 김준호를 놀리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김천의 사찰 용화사로 이동했다. '최다 독박자'가 수행할 벌칙인 '대리 108배 올리기'를 앞두고 각자 소원을 밝혔다. 김준호는 "두릅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주세요"라고 소망했고, 홍인규는 "고3인 아들 태경이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진심 어린 소원을 밝히는 장면과 '최다 독박자'가 누구인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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