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예능 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전현무와 이준이 베트남 후에에서 현지인과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두 출연자가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날을 맞아 이른 아침부터 거리로 나서 현지 분위기를 즐긴다. 전현무는 길거리에서 장기를 두는 현지인들과 즉석에서 대결하며 국가 대항전 형태의 장기 승부를 펼친다. 이어 두 사람은 공원에서 에어로빅을 하는 현지 여성들과 함께 춤을 추고, 이준은 ‘캐치캐치’ 안무를 알려주며 합동 댄스를 선보인다.
전현무는 베트남의 대표 향토 음식을 맛보기 위해 한 식당을 찾았으나, 오전 8시 30분경 이미 매진 안내문이 붙어 있어 아쉬움을 드러낸다. 이후 대체 식당을 찾아 원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노을이 지는 시간에는 전현무와 이준이 흐엉강에서 오리배를 탄 현지인 커플과 경주를 벌인다. 이준은 오리배 타기를 버킷리스트로 언급했고, 전현무는 처음에는 주저했으나 결국 현지인과 오리배 레이스에 참여해 현장에 응원 열기가 가득했다.
여행을 마무리하며 이준은 새로운 방식의 여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전현무에게 “10점 만점 그 이상”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3회는 10월 4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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