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동국산업이 8일 코스닥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며 오전에 이어 오후장에서도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이날 오후 1시 15분 26초 동국산업에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후 1시 17분 48초 해제됐다. 앞서 오전 9시 28분 34초에도 정적 VI가 발동돼 오전 9시 30분 59초 해제된 바 있다.
이날 오후 1시 37분 기준 동국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700원(18.18%) 오른 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장에서 한 차례 변동성이 확대된 데 이어 오후장에서도 VI가 발동되면서 주가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VI는 주가가 일정한 가격 변동 기준에 도달할 경우 급격한 가격 변동을 완화하는 제도다. 정적 VI는 직전 단일가 체결가격 등을 기준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가격 변동이 발생할 때 발동된다.
한편 동국산업이 오후장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인 8일 정규장 마감까지 어떤 흐름을 보일지 주목된다. 국내 증시는 9일 한글날을 맞아 휴장한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 또는 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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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