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오는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가 개최된다. 첫째 날 아티스트 데이에 이어 둘째 날 뮤직 데이가 펼쳐지며 대중음악 시상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차별화된 열정과 고품격 무대로 글로벌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배우 김재원과 함께 진행을 맡은 아이브 리즈는 여성 아티스트 MC의 전통을 잇는 스페셜 솔로 오프닝 무대로 포문을 연다.
이어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은 첫 유닛 앨범 수록곡의 새로운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3년 연속 KGMA에 출연하는 에이티즈는 미니 14집 타이틀곡 배드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있지는 KGMA만을 위한 스페셜 퍼포먼스를 준비했으며, 솔로로 데뷔한 유나는 아이스크림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발휘한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스웨트 수록곡을 새롭게 편곡해 선보이고, 라이즈와 투어스는 각각 스페셜 댄스 브레이크와 신곡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한다.
키키, 하츠투하츠, 킥플립,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등 라이징 스타들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웨이션브이, 넥스지, 에이엔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은 특별한 커버 스테이지와 편곡 무대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한다.
솔로 및 밴드 아티스트들의 무대도 이어진다. 샤이니 민호는 솔로곡 메이크 잇 핫과 타임1. 1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최예나는 캐치 캐치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한다. 트롯 대세 박지현은 우리는 된다니까와 녹아버려요를 새롭게 구성해 선보이며, 데뷔 첫 대중음악 시상식에 나서는 밴드 터치드는 첫 정규 앨범 극야의 신곡과 히트곡 무대로 장르를 초월한 무대를 꾸민다.
한편 7일 열리는 아티스트 데이에는 노벨브라이트, 누에라, 다영, 루시, 리센느, 메이딘,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앤더블, 영케이, 올데이 프로젝트, 장민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튜이드, 트레저, 트리플에스,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 등 20팀이 출연하며 배우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가 진행을 맡는다.
사진 제공 = KGMA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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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