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글로벌 걸그룹 니쥬가 국내 첫 미니 앨범 활동을 이어가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니쥬는 지난달 28일 국내 미니 1집 '사워 그레이프스'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이번 신보는 그룹의 첫 한국 미니 앨범이자 지난해 3월 발표한 싱글 2집 '러브 라인'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컴백작으로 발매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응원법, 뮤직비디오 리액션, 레코딩 비하인드, 안무 연습 영상 등 다채로운 자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더했다. 이어 지난 6일과 7일에는 수록곡 '럴러바이' 트랙 비디오와 타이틀곡 퍼포먼스 비디오를 각각 선보여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새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럴러바이'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 곡이다. 트랙 비디오에서 멤버들은 몽환적인 매력과 함께 소중한 사람과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꿈처럼 그려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사워 그레이프스'는 이솝우화 '여우와 신포도'를 신선하게 재해석해 남들이 주저하는 선택일수록 과감하게 뛰어드는 당찬 면모를 담아냈다. 컴백 첫 주 음악 방송 무대를 통해 유려한 춤선과 상큼 달콤한 포인트 안무를 선보인 니쥬는 대중과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탄탄한 콘텐츠와 무대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지난 7일 오후 기준 유튜브 조회 수 1587만 회를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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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