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이븐(EVNNE)이 울산 현대모비스 홈경기에 출격해 승리를 기원하는 시투와 하프타임 공연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이븐은 오는 10일 오후 4시 30분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경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난다.
이날 시투는 멤버 박지후가 맡아 경기 시작 전 자유투를 선보이며 현대모비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힘찬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어 멤버들은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단을 응원하고, 하프타임에는 코트에 올라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펼치며 현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농구와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한편 이븐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미니 6집 온 아워 노이즈(on: our noise) 발매를 앞두고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투명 헤드셋과 아날로그 오브제 등을 활용해 도시 곳곳의 소리를 채집하고 탐구하는 이색적인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18일에는 프리 리스닝 파티인 앨범 도센트 투어를 개최해 팬들과 신곡을 미리 만날 예정이다. 이어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서울 예스이십사 라이브 홀에서 팬콘서트 원 테이크 인 서울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사진제공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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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