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앱 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610/mn_615727_20261015102135_1.jpg)
[CBC뉴스] 스마트폰에서 검색 및 브라우저 앱을 이용하는 한국인들의 사용시간을 분석한 결과, 상위 3개 앱인 크롬, 네이버, 삼성 브라우저가 전체 상위 10개 앱 사용시간의 약 8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세 앱의 9월 총 사용시간은 약 6억3천만 시간에 달한다.
와이즈앱·리테일이 5천139만 명(안드로이드 3천670만 명, iOS 1천469만 명)의 한국 스마트폰 이용자를 표본 조사해 14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9월 한 달 동안 구글 크롬은 2억6천만 시간의 사용시간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크롬은 지난 5월 네이버를 처음 앞선 뒤 9월까지 5개월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
네이버는 2억4천만 시간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크롬과의 격차는 약 2천만 시간으로 집계됐다. 삼성 브라우저는 1억3천만 시간으로 3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구글(8천700만 시간), 브레이브(3천800만 시간), 다음(2천300만 시간), 웨일(570만 시간), 네이트(350만 시간), 파이어폭스(350만 시간), 마이크로소프트 엣지(180만 시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통계는 앱·결제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와이즈앱·리테일이 패널 조사를 통해 산출한 추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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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