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에릭남이 오는 16일 오후 1시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몇 년간 그가 겪은 경험과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총 9개 곡을 통해 사랑과 외로움이 지닌 감정의 흐름을 그려낸다. 집착과 후회, 자책을 지나 수용과 희망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 현대인의 모순된 외로움을 표현했다.
에릭남은 이번 신보 전곡의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앞서 발표한 선공개 싱글 'How the Fire Started', 'Miss Me More', 'Someday'로 호평을 받은 데 이어, 타이틀곡 'Psycho'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그는 미국 NBC '아메리카 갓 탤런트' 스페셜 게스트 출연, 뉴욕패션위크 참석, 영화 성우 및 출연 확정 등 국내외를 오가는 굵직한 글로벌 행보를 펼쳤다.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마친 에릭남이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와 선보일 한층 풍성해진 음악 세계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올마이애닉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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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