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미야오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싱글 'GO HARD'의 음악 방송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멤버 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는 4개월 만에 컴백하며 타이틀 곡 'GO HARD'를 선보였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미야오는 "솔직함과 자신감으로 더 단단해진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를 해 달라"고 말했다. 멤버 나린은 'GO HARD'의 일부를 즉석 라이브로 불렀고, 전원이 무대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무대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미야오는 이날 무대에서 스쿨 룩을 착용해 힙한 매력을 드러냈다. 강렬한 비트와 가사에 맞춘 자유로운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신곡 'GO HARD'는 청춘의 솔직한 감정과 자신감을 주제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비트, 직선적인 사운드, 반복되는 챈팅을 통해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 곡 외에 'Indestructible'이 함께 수록돼 각기 다른 속도로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향한 진솔한 응원을 담았다.
미야오는 이번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GO HARD'의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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