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박재범 1호 아이돌'로 주목받은 그룹 롱샷(LNGSHOT)이 새 앨범 티징 콘텐츠를 통해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섰다.
롱샷은 지난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EP 앨범 'S.W.I.S.H.' 다큐멘터리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앨범 준비 과정에서 멤버들이 겪은 고민과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이 진솔하게 담겼으며, 이번 신보를 통해 팀만의 고유한 바이브를 보여주겠다는 포부가 전해져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화이트 스타일링을 통한 유니크한 매력과 함께 높은 빌딩, 광활한 하늘을 배경으로 한 감각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 EP 'S.W.I.S.H.'는 '진정성 있는 태도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은 작품으로, 한층 선명해진 음악적 방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월 데뷔 앨범 타이틀곡 'Moonwalkin'으로 최근 미디어베이스 Top 40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성과를 거둔 이들이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롱샷의 새 EP 'S.W.I.S.H.'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MORE VISION(모어비전)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