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강단둥이남매의 첫돌 잔치를 방송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한복을 입은 강단둥이남매가 돌잔치 무대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강이는 걸음마 런웨이를 펼치는 의젓한 모습이며, 단이는 손 인사와 애교로 하객들의 주목을 받는다. 엄마 임라라는 두 아이를 위해 직접 작사한 노래를 준비해 현장에 감동을 더했다. 임라라는 "강이와 단이를 생각하며 밤새워 직접 노래 가사를 썼다"고 밝히며, 성장 동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특별한 축하 무대도 예정됐다. MC 김종민과 랄랄이가 코요태의 '우리의 꿈'을 듀엣으로 부르며 강단둥이남매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들의 공연은 하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으며,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과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 부문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강단둥이남매의 돌잔치 장면은 21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4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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