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이 사회적경제기업에 총 1억 3000만원을 지원해 고용 확대에 기여했다.
우리은행은 한국YMCA연합회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2025년 우리(woori) 임팩트 챌린지’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증진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12월 우리은행은 농식품, 돌봄, 환경, 장애인 고용 등 분야에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경제기업 10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2000만원씩, 총 1억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 기반 마련을 돕고 있다.
해당 지원사업으로 참여기업 10곳의 임직원 수는 취약계층 신규 채용을 포함해 총 6명 증가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참여기업 간 협력과 교류를 확대하고, 사업 성과 및 운영 노하우를 나누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확산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ESG포용금융부 차재범 부부장은 "우리금융은 향후 5년간 총 90조원을 투입해 생산적·포용금융을 확대하는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며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