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ITZY 멤버 채령이 오는 11월 9일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0시 ITZY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채령의 솔로 미니 앨범 'Lovesick' 콘셉트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채령은 알고리즘 나열 속에서도 시큰둥한 표정을 짓거나 책상 아래를 둘러보는 등 엉뚱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셔츠와 하이힐을 소화하며 성숙한 분위기와 소녀 감성을 동시에 자아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채령은 최근 개인 블로그를 개설하고 앨범 준비 과정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 메시지를 통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라며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예지, 유나에 이어 ITZY 세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서는 채령이 2019년 그룹 데뷔 이후 다져온 안정적인 보컬과 퍼포먼스 역량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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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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