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D 조명 개발·제조 기업 다빈치스타일이 오는 28일 오후 6시 첫 방송되는 채널S ‘김대호 S클래스 정보쇼’에 출연해 ‘다빈치 근적외선 LED조명’의 개발 과정과 관련 기술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다빈치스타일은 2003년 설립된 LED 조명 전문기업으로, 조명 제품의 개발과 제조, 판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소개되는 ‘다빈치 근적외선 LED조명’은 실내조명에 사용되는 가시광선과 근적외선(NIR)을 하나의 제품에서 구현하도록 개발된 조명이다.
다빈치스타일에 따르면 해당 제품에는 기술협력사인 ㈜엘이디온과 공동 개발한 파장 변환 기술이 적용됐다. LED 칩에 파장 변환 소재를 미세하게 도포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조명 기능과 함께 근적외선 파장을 구현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근적외선은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긴 빛의 영역으로, 다양한 광학·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다빈치스타일은 이러한 빛의 특성을 조명 제품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 개발을 진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는 다빈치스타일의 LED 조명 개발 현장을 비롯해 제품 설계 과정과 기술 적용 방식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가시광선과 근적외선을 결합하게 된 개발 배경과 관련 기술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