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언차일드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의 타이틀곡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티저는 서울 도심 아래 비밀스러운 공간을 배경으로 독개구리들의 수상한 움직임을 담았다. 이들은 컴퓨터를 이용해 '글리치 버그'를 만들어냈고, 이후 서울 전역에 푸른빛의 이상 현상이 퍼지는 모습이 포착되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언차일드는 현실적인 서울 풍경에 독개구리 캐릭터와 '글리치 버그'라는 독특한 소재를 결합해 엉뚱한 상상력을 녹여냈다. 이를 통해 앞으로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며 본격적인 세계관의 서막을 알렸다.
한편, 언차일드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