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10/620922_426799_544.jpg)
[CBC뉴스] 지금보다 한층 앳된 정동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과 함께 노래하던 시절의 무대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19회에서 TOP6가 선보인 ‘누이’ 공연이다.
당시 어린 나이였던 정동원은 쟁쟁한 선배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트로트 무대에 참여했다. 풋풋한 얼굴과 어린 시절 특유의 분위기는 시간이 흐른 지금 다시 감상할 때 더욱 눈길이 가는 부분이다.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이 시청자들의 신청곡을 부르며 인기를 얻었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등은 개인 무대와 합동 공연을 오가며 다양한 노래를 선보였다.
19회에서 함께 부른 ‘누이’는 경쾌한 리듬과 친근한 노랫말이 특징인 곡이다. 여러 가수가 한자리에 모여 노래하는 모습은 당시 TOP6가 보여줬던 합동 공연의 분위기를 떠올리게 한다.
특히 정동원의 어린 시절 모습은 이 무대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요소다. 성장한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면 세월의 흐름이 더욱 선명하게 다가온다. 어린 정동원이 선배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섰던 순간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처럼 과거의 무대가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정동원을 향한 팬들의 관심은 현재 진행 중인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9일 오후 현재 정동원은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 8위에 올라 있으며, 글로브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는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두 부문에서 이어지는 팬들의 지지가 향후 순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도 관심사다.
어린 시절 선배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던 정동원이 이제는 자신의 이름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과거 무대에 담긴 풋풋함과 현재의 활동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맞물리면서 정동원이 걸어온 음악적 시간에도 시선이 모인다.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이 함께했던 시절의 무대라는 점 역시 관심을 끈다. 각자의 이름으로 활동하는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했던 장면은 ‘사랑의 콜센타’가 남긴 음악적 기록 가운데 하나다.
‘누이’는 친근한 노랫말과 경쾌한 리듬, 정겨운 정서를 바탕으로 대중적인 매력을 전달하는 트로트 곡이다. 복잡한 음악적 구성보다는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선율과 흥겨운 분위기에 무게를 둔 노래다.
특히 이 곡의 매력은 친숙함에 있다. 누이라는 호칭이 지닌 정서적 친밀감이 노래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면서 듣는 사람에게 편안함을 전달한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 19회 TOP6의 ‘누이’ 공연은 클린버전 영상으로도 소개됐다. 정동원의 앳된 모습과 출연진의 합동 무대를 다시 감상할 수 있는 영상이다. 과거의 추억을 되살리는 무대와 함께 현재 네티즌 어워즈에서 이어지고 있는 정동원의 순위 경쟁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AI가 일부 조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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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