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와 ENA에서 공동 제작하는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34기에서 새로운 로맨스가 전개되고 있다. 이번 회차는 '다둥이 특집'으로 꾸며지며, 출연자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호감을 표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셋째 날 아침, 영수는 순자에게 산책을 제안하며 단둘이 대화할 기회를 만들었다. 그는 순자에게 "어느 정도가 아니라 제일 크다"는 방식으로 자신의 호감을 솔직하게 밝혔다. MC 데프콘은 영수의 변화에 대해 "역시 약속을 지키는 상남자"라고 평가했다. 영수는 연애 감정이 다시 일어나는 듯한 심경을 표했다.
한편, '8자매' 막내 영숙과 '8남매' 막내 영수는 예상 밖의 호흡을 보여줬다. 정숙이 영숙에게 영수와 진지한 대화를 나눌 의향이 있는지 물었고, 처음에는 의아해하던 영숙은 다른 출연자들의 호응 이후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정숙은 두 사람이 결혼한다면 광수와 함께 축가를 부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호는 아침 식사 준비부터 설거지와 갈비탕 갈빗살 손질까지 맡아 살림 솜씨를 선보였다. 데프콘은 영호의 진심 어린 행동에 대해 "이거는 가식이 아니고 진심"이라고 극찬했다.
지난 10월 28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에서 수도권 유료방송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4.3%(SBS Plus·ENA 합산)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에 달했다.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은 2.7%로 수요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차트'(10월 27일)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나는 SOLO' 34기 3일 차 로맨스는 오는 4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