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모모랜드 출신 낸시가 티빙 오리지널 시트콤 '궁전랜드'를 통해 첫 드라마 연기에 도전한다.
'궁전랜드'는 겉모습은 화려한 궁전이지만 속은 궁상맞은 이들이 환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연출은 유학찬 감독이, 극본은 이솔 작가가 맡았으며 스튜디오드래곤이 기획 및 제작을 담당한다.
낸시는 극중에서 마음은 궁전 속 공주이지만 현실은 청소 담당인 지슬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지슬기는 백마 탄 왕자님을 꿈꾸며 입성했지만 로맨스 대신 빡빡한 근무표와 마주하는 인물로,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지녔다.
그동안 모모랜드 활동과 더불어 뮤지컬 '전우', '더 쇼! 신라하다' 등을 통해 무대 경험을 쌓아온 낸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정극 드라마에 데뷔한다. 현실과 상상을 오가며 사랑을 꿈꾸는 지슬기를 특유의 통통 튀는 에너지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한편 낸시가 출연을 확정한 티빙 오리지널 시트콤 '궁전랜드'는 향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써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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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