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오늘(4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Replay’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3월 미니 1집 ‘AFTER CRY’ 이후 8개 월 만의 컴백작이다. ‘Replay’는 투스텝 개러지 리듬의 R&B 곡으로, 멤버들은 기존 활동과 다른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특히 소속사 피네이션의 수장 싸이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아티스트 크러쉬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멤버 이현은 이번 곡에 대해 "이전 곡들과는 또 다른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으며, 쿠미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아는 "잊으려고 해도 자꾸 생각나는 기억과 감정을 표현한 곡"이라며 성숙해진 비주얼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강조했다.
또한 Baby DONT Cry는 이번 신곡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공개하며, 내년 1월 20일 일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현지 데뷔의 신호탄을 쏜다. 베니는 일본 진출 및 활동에 대해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 무대 밖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오랜 시간 기다려준 공식 팬덤 '체리즈'를 향해 고마움을 전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사진제공 = 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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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