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는 '아린공주의 잃어버린 보석을 찾아서' 에피소드를 통해 주우재와 그의 5세 조카 아린이 함께하는 특별한 모험을 선보인다.
'도라이버 시즌6 – 생존의 법칙' 14회에서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 다섯 멤버가 산타 역할을 맡아 아린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진행한다. 멤버들은 아린이 선정하는 '가장 좋은 산타'와 '가장 나쁜 산타'라는 타이틀을 두고 경쟁하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다. 아린은 밝은 에너지로 등장해 분위기를 이끌며, 첫 만남에서 "저는 TV에서 다 봤는데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물로 원하는 것을 묻는 질문에 "다이아나핑 알아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주우재와 아린은 닮은 얼굴로 주목받았다. 주우재는 "내 피도 이어져 있어"라고 말하며 조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홍진경은 아린에게 '로켓'이라는 선물을 준비했으나, 아린은 "아니요"라고 답해 분위기에 웃음을 더했다.
방송에서는 주우재가 보디가드 역할을 하며 아린과 함께 김숙, 홍진경, 조세호, 장우영으로 구성된 네 명의 악당에 맞서는 모험이 펼쳐진다. 아린은 다양한 시련 속에서도 밝고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린이 직접 뽑은 '가장 나쁜 산타'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도라이버'는 나사 없이 조립하는 상위 99% 인재들의 인생 희로애락을 담은 예능으로, 멤버들의 독특한 케미와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넷플릭스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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