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4/413893_216331_4746.jpg)
[CBC뉴스] 배우 홍은희가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KBS 2TV 주말극 '오케이 광자매'는 이번 주 스페셜 방송으로 편성돼 한 주 쉬어간다.
'오케이 광자매' 제작진은 13일 "전 스태프와 배우들의 안전을 위해 관련 사실을 인지한 직후 일시 촬영을 중단했다"며 "전체 배우와 스태프는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현재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주연배우 홍은희가 2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 상황으로 이번 주 주말 방송분 2회차는 결방하게 됐다.
이에 따라 17, 18일에는 '오케이 광자매' 10회까지 내용을 담은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한다.
한편 홍은희가 출연하는 KBS2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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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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