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2/424552_228833_4511.jpg)
[CBC뉴스] 가수 설운도 딸 이승아가 외모 비하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승아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살 빼기 전 내 모습도 사랑했어. 맞아 저거 저 때 내 실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아는 "그때나 지금이나 나는 나. 외모에 대해 부끄러운 적 없었다"라며 "계속 이런 글들 올라와서 하는 말인데, 체형이 크든 체형이 작든, 살이 쪘건 살을 뺐건, 그 누구도 외모로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전했다.
이어 "마음이 이쁘면 겉모습도 이뻐 보이더라. 나도 외모 말고 마음이 더 이쁜 사람이 되고 싶어"라며 "그때의 나도 지금의 나도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될게. 그리고 나도 저 때 사진 보고 가끔 웃어. 재밌잖아"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실물이 의심되면 내 쌩얼, 무보정 보고 가"라고 말하며 현재의 모습을 영상으로 남겼다.
한편 이승아는 설운도 딸로, 지난해 KBS 2TV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