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3월 31일 오전 8시, 두나무 주식회사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21년도 재무제표 승인 등 총 4가지의 안건이 상정되어 주주총회를 통과했다.
두나무의 2021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3조 7,046억 원이며, 영업이익은 3조 2,714억 원, 당기순이익은 2조 2,411억 원이다.
두나무 정민석 COO(최고운영책임자)와 임지훈 CSO(최고전략책임자)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카카오는 재무적 투자자로서 더이상 두나무의 사외이사로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 함에 따라, 이성호 사외이사는 사임했다.
결의에 따라 두나무의 이사회는 사내이사인 송치형 회장(겸 이사회 의장), 이석우 대표, 정민석 COO, 임지훈 CSO로 구성된다.
김형년 부회장은 최근 일신 상의 사유로 등기이사직은 사임했다. 다만, 김 부회장은 두나무 공동창업자로서의 상징성과 기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부회장 직함은 유지할 예정이다.
등기임원 보수 한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200억으로 조정하여 의결했다.
이사 보수 한도는 총액에 대한 상한선일 뿐, 실제 이사 개인에게 지급 될 총액의 확정 금액이 아니다. 당초 등기이사의 수를 대폭 늘릴 경우를 대비하여 보수한도를 높게 잡았으나, 이전과 동일하게 200억 원으로 안건 수정했고 의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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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