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4/426384_230920_185.jpg)
[CBC뉴스] JTBC '그린마더스클럽' 측이 일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그린마더스클럽' 1회에서는 극중 주인공 이은표(이요원 분)가 '어느 시간 강사의 피 끓는 항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고 분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 등장한 기사에는 한 시간 강사 사진이 검은 실루엣 상태로 노출됐는데 방송 후 실루엣에 대해 '일간베스트 유머'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의도로 사용되는 이미지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11일 '그린마더스클럽' 측은 "제작 과정에서 해당 이미지의 유사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정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들은 "관련 사실을 인지한 즉시 해당 장면은 모든 VOD 서비스를 비롯한 재방송, SNS 등에서 변경 조치 중"이라며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신중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