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4/426610_231174_3444.jpg)
[CBC뉴스] 이연복 셰프가 중식당 목란 서울 본점 폐업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연복 셰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서울 목란이 바로 문 닫는다는 기사가 올라와서 많은 지인들의 문의가 온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연희동 근처에 가게 하나 매입해서 내 가게를 하는 게 꿈이자 희망(이라는) 이야기 한건데 바로 문 닫는다는 기사가 올라와서 오해 없기를 바라며 글 올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연복의 중식당 법인 '목란'이 서울 연희동 소재 단독주택을 경매로 낙찰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연복이 최근 목란 부산점 폐업 소식을 알린 것과 관련, 서울 본점까지 폐업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한편 이연복 셰프는 또 30일을 끝으로 영업을 종료하는 부산 목란에 대해 “적자라서 종료한다고 (기사가) 올라왔는데, 사실 인력난으로 종료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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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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