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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배우 스티븐이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7’에 출연한다.
스티븐 연은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인 ‘미키7’ 프로젝트에 출연할 예정으로 앞서 함께했던 넷플릭스 ‘옥자’ 이후 두 번째 호흡이다.
‘미키7’은 에드워드 애쉬튼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SF 판타지 장르의 영화다. 봉준호 감독은 현재 에드워드 애쉬튼 작가의 미출간 SF소설인 ‘미키7’을 원작으로 한 영화를 준비 중이다.
한편 스티븐 연은 한국계 미국인 배우로, AMC 인기 케이블 드라마 '워킹 데드'의 글렌으로 잘 알려졌으며 봉준호 감독의 '옥자'(2017), 이창동 감독의 '버닝'(2018), 정이삭 감독의 '미나리'(2021) 등의 작품으로, 한국 관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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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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