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29945_235263_271.jpg)
[CBC뉴스] 배우 정려원이 현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2일 H&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가족과도 같은 정려원과 함께할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기쁘고, 계속해서 이어지는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다. 정려원은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어떤 장르도 자신의 색깔로 소화하는 배우”라며 “10년째 동행하고 있는 든든한 동반자이자 조력자로서 그가 안정적으로 연기에 집중할 수 있게끔 적극적인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려원은 로맨틱 코미디부터 멜로, 코미디, 수사물까지 깊이 있는 캐릭터 소화력과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연기력으로 대중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브라운관 뿐만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섬세한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정려원은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2022년) 출품작인 ‘하얀 차를 탄 여자’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로 대중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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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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