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30046_235382_1150.jpg)
[CBC뉴스] 그룹 에스파(aespa)의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가 선주문 161만 장으로 K팝 걸그룹 선주문 최고 기록을 달성한 것에 이어, 역대급 초동(발매 첫 주 판매량)으로 신기록을 경신했다.
14일 써클차트(구 가온차트) 발표에 따르면,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는 첫 주 142만6487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역대 걸그룹 초동 1위 기록이다.
지난 8일 발매된 '걸스'는 동명의 타이틀 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신곡 6곡과 기존 발표곡까지 총 9곡으로 구성됐다.
최근 에스파는 연이어 'K팝 걸그룹 최초' 타이틀을 얻었다. 미국 ABC 채널의 대표 모닝쇼 '굿모닝 아메리카'가 매년 여름 주최하는 야외 콘서트 'GMA 서머 콘서트 시리즈'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출연한 것은 물론, 미국 UN 뉴욕 본부 총회 회의장에서 개최된 2022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포럼의 개회 섹션에 참석해 K팝 걸그룹으로서는 처음으로 스피치를 펼치기도 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