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30242_235636_4340.jpg)
[CBC뉴스] H.O.T. 출신 가수 장우혁이 자신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전 직원 2명을 고소했다.
소속사 WH CREATIVE 측은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장우혁을 향해 악의적으로 이루어진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댓글과 관련해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린다”면서 ”당시에 함께 일했던 많은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고 사실 확인을 한 결과 폭로글의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포자들은 장우혁을 비방할 목적으로 거짓된 내용을 기재한 글을 올려 명예를 훼손했다. 당사는 익명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커뮤니티 게시판 등을 통해 장우혁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한 유포자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고자 지난 7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죄로 고소장을 접수하고, 경찰 수사를 정식으로 의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악성 루머를 양산하고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더 이상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통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해당 전 직원 두 명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장우혁에게 폭력과 폭언을 당했다는 주장의 글을 게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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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