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연극열전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30282_235691_32.jpg)
[CBC뉴스] 배우 김선호가 연극무대로 복귀 소감을 밝혔다.
김선호는 20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진행한 연극 '터칭 더 보이드' 프레스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선호는 사생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선호는 "프레스콜 자리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터칭 더 보이드'를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하셨고 제가 이 자리에 누가 되는 것 같아 다시 한 번 팀과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 그간의 시간을 돌이켜보면서 제 부족한 점에 많이 반성했다. 앞으로 더 나아지는 배우이자,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해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종영 후 전 연인 A씨의 폭로로 인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