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30290_235701_316.jpg)
[CBC뉴스] 래퍼 던밀스 측이 악의적인 비방과 성희롱 등에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던밀스가 소속된 힙합레이블 비스메이저컴퍼니는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는 악의적 비방, 성희롱, 명예훼손 게시글, DM(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등을 더는 좌시할 수 없다고 판단해 강경대응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사건(뱃사공 불법촬영 유포 사건)은 현재 관할 경찰 기관에서 수사 중이며 아티스트(던밀스) 가족은 경찰 조사에 성실하게 협조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가족이 더 이상 상처받는 것을 원치 않고 추가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래퍼 뱃사공의 불법촬영 유포를 폭로했던 던밀스 아내는 해당 사건이 알려진 후 2차 가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거듭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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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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