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7/430389_235816_2119.jpg)
[CBC뉴스] 가수 비비가 SNS 라이브 방송 중 쉬고 싶다며 오열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앨범 준비 과정에서의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비비는 21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마음껏 먹고 낮잠도 자고 싶고 휴식도 취하고 싶다. 근데 그럴 수 없다"며 "나에겐 선택지가 없다. 부양해야 할 가족도 많아서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오열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비비는 "내가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 지 모를 거다. 누구도 나에게 세수를 허락하지 않는다. 차라리 내가 가수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22일 "비비가 최근에 정규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소 스트레스가 있었고 라이브 방송에서의 대화 도중에 감정이 북받쳤던 것 같다"라며 "소속사와 스케줄과 관련해 커뮤니케이션 쪽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가수 비비는 오는 8월 5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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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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