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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방탄소년단 진과 뷔가 영화 '비상선언' VIP 시사회에 참석한다.
'비상선언'은 25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전 세대를 대표하는 스타들과 오피니언 리더가 한 자리에 모이는 VIP 시사회를 준비했다. 이런 가운데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뷔가 참석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제74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비상선언'은 '관상'(2013), '더 킹'(2017) 등 관객의 마음을 관통하는 소재를 자신만의 감성과 깊이로 섬세하게 풀어내는 한재림 감독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전 세대 관객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또한 칸 영화제와 아카데미 시상식 등 해외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펼쳐온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과 함께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까지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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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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