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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다음달 컴백하는 그룹 블랙핑크가 신곡 MV 촬영에 돌입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6일 “블랙핑크 멤버들은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이어 “역대 최고 제작비가 투입됐다. 철저한 계획 아래 짜임새 있게 준비된 만큼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약 1년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블랙핑크는 오는 8월 컴백을 시작으로 새로운 신곡 프로젝트를 연이어 펼치며,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 측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된 블랙핑크다운 강렬한 사운드의 음악이 다수 준비됐다. 그 위상에 걸맞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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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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