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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27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산해진미 불철판 코스요리 맛집을 소개한다.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이 식당은 철판 경력 18년인 주인장이 철판위에서 불맛을 더해 펼쳐내는 요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각종 채소에서부터 가리비관자, 새우를 불맛 더해 구워내 속을 일단 다스려주는데, 여기에 철판코스요리의 화룡점정 등장. 불 맛으로 육즙을 꽉 잡은 한우원뿔 안심스테이크에서부터 가게 내 수족관에서 방금 꺼내온 바닷가재를 맛볼 수 있다.
몸통 부위는 불맛 더해서 철판 위에서 구워내고, 집게부위는 오븐에 넣어 치즈를 솔솔 뿌려서 즐길 수 있다.
불맛의 진수는 마지막에도 발휘된다. 불 맛으로 겉을 살짝 그을려 볶아낸 볶음밥까지 火(화)로 시작해서 火로 끝나는 화력 뿜뿜 철판코스요리가 손님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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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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