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0/433992_240164_371.jpg)
[CBC뉴스] 8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참을 만큼 참았다는 여자들의 거침없는 속풀이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검찰 조사 도중 최근 아버지로부터 폭행을 당한 개그맨 박수홍이 정상적으로 MC로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이제는 명절증후군 겪고 싶지 않다는 며느리 VS 명절은 제대로 보내야 한다는 시어머니
- 서분례 며느리 오광미! 어머니, 26년이면 저도 할 만큼 했잖아요? “명절에 전만 여섯 광주리를 준비하는데 결혼 후 ‘이 제사는 이제 네 거다’ 하시더라고요”
-청국장 명인 서분례! 명절 증후군 겪는다는 며느리, 이해할 수 없다? “저는 평생을 명절 제사를 지냈어도 힘든 적이 없었는데 26년 정도로 힘들어하는 며느리가 이해 안 돼요”
◆ 결혼하고 갑질하는 남편 때문에 화병 생겼다는 아내 VS 시도 때도 없이 욱하는 아내 때문에 속병 났다는 남편
-김치 명인 강순의! 한량하고는 살아도 바람피운 남자랑은 못 살아! “남편 외상값은 갚아줄 수 있어요. 하지만 바람피운 건 못 참아서 집을 나갔어요”
-훈장 김봉곤! 딸 김다현 성공은 ‘청학동 교육법’ 덕분이다? “딸 다현이가 가수로 성공한 건 4살 때부터 판소리를 가르친 제 덕분인데 아내는 인정을 안 해요”
◆ [사생결단 속풀이상담소] 나를 천하의 바람둥이 남편으로 몰아가는 아내 때문에 억울합니다
-아내 강순의! 남편과 팔짱 끼고 가던 여자를 집으로 불러서 삼자대면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하니까 남편이 적반하장으로 저를 밀치더라고요”
-남편 나도균! 오랜만에 만난 지인이랑 팔짱 정도 낄 수 있잖아요?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같이 좀 걸은 건데 아내가 과민반응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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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