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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감사원 논란이 정국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관련 문재인 전 대통령 서면조사를 둘러싼 여야 공방 속에 감사원과 대통령실 간의 문자메시지가 언론에 포착되면서 논란은 더욱 증폭되는 양상이다.
‘정치 감사· 하명 감사’로 규정한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과의 유착이 드러났다며 총공세에 나섰고, 국민의힘은 ‘과도한 정치공세’라고 반박하며 서면조사에 불응한 문재인 전 대통령 비판에 날을 세우는 상황. 감사절차의 적법성 문제도 논란이다.
감사원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후폭풍은 어디까지 갈까? 대통령 소속기관이지만 독립적 헌법기관인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
‘생방송 심야토론’에서 집중 토론해 본다. 8일 밤 11시 15분 KBS 1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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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심야토론’ 출연자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 / 정미경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 / 김성회 정치연구소 씽크와이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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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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