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오지스.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0/434387_240729_215.jpg)
[CBC뉴스] 오는 21일 클레이 스테이킹 서비스 클레이스테이션에 ‘점프 크립토-에버스테이크’ 노드가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클레이스테이션(KLAYSTATION)은 국내 블록체인 기업 오지스가 지난 2020년 7월, 클레이튼 네트워크에 출시한 KLAY 스테이킹 툴이다.
카이카스·클립 지갑을 연결해 특정 클레이튼 운영 노드에 클레이를 스테이킹하고, 네트워크 기여자로서 그에 따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기존에 클레이스테이션에서 제공하던 노드는 ‘해시드-오지스’, ‘한국경제’, ‘FSN’로, 세 노드에 스테이킹 돼 있는 클레이가 약 1.9억개에 달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점프 크립토(Jump Crypto)-에버스테이크(Everstake)’ 노드가 추가돼 클레이 홀더들의 선택권이 확대됐다. 점프 크립토와 에버스테이크는 올 8월 경,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GC)로 합류해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점프 크립토는 세계적인 퀀트 트레이딩 기업 점프 트레이딩(Jump Trading)의 가상자산 부문 계열사이다. 에버스테이크는 스테이킹 및 노드 운영 전문 업체로, 오지스가 개발한 탈중앙화 크로스체인 브릿지 ‘오르빗 브릿지(Orbit Bridge)’ 검증인(validator)으로 안정성에 기여하고 있기도 하다.
오지스 최진한 대표는 “이번 기회로 글로벌 기업 점프 크립토, 에버스테이크와 협업하게 돼 뜻깊다”며 “늘 클레이 홀더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시하고, 동시에 GC의 일원으로서 클레이튼 네트워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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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