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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1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tvN '줄 서는 식당' 41회에서는 배우 이필모가 출연해 핫플레이스를 방문한다.
작은 정원과 세월이 깃든 마당, 1980년대 옛집을 떠올리는 빨간 벽돌. 가게 분위기처럼 포근하고 건강한 음식으로 늘 문전성시를 이루는 맛집이다. 매일 아침 직접 만들며 생크림처럼 고소하고 부드러운 생두부부터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인 짜박두부는 언제나 인기 폭발이다. 그리고 새우젓으로 시원하고 담백한 맛을 낸 두부젓국까지. 새하얀 두부로 사람들의 마음까지 사르르 녹여버리는 맛집이 궁금하다면?
열정 권프로가 사는 동네의 열정도 거리, 이곳에 핫한 줄식당이 있다. 돼지고기지만 비주얼은 고급 스테이크. 두께부터 남다른 5cm 두툼 뚱목살은 표고버섯, 꽈리고추, 고사리와 함께 구워 먹으면 풍미가 배가 된다고 하는데. 미나리와 버섯과 함께 먹어 더 맛있는 두툼 삼겹살과 탱탱한 고깃결이 매력적인 가브리살까지 돼지고기 3종 섭렵. 여기에 고기하면 빠질 수 없는 단짝 친구 비빔 냉라면과 마무리의 정석, 기름진 속 싹 풀리는 된장술밥은 필수 코스라고. 흘러넘치는 육즙에 줄친구 이필모도 감동한 이곳의 매력을 낱낱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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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