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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유미의 세포들2’가 설레는 시작을 알린다. 16일 밤 10시 30분 tvN에서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2’ 1회가 방송된다.
시즌1에서 유미(김고은 분)는 구웅(안보현 분)과의 연애와 이별을 겪으며 사랑을 배웠다. 시즌2에서 유미는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 꿈을 향해 나아가는 유미의 도전도 그려질 예정이다. 유미와 바비(박진영 분)의 데이트 아닌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동료 사이였던 두 사람 사이의 묘한 변화가 설렘을 끌어올린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미와 바비 사이에 감도는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함께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전에 없던 달콤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 것. 회사가 아닌 다른 공간에서 포착된 유미와 바비의 한때는 둘 사이의 ‘썸’을 짐작게 한다.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산뜻한 두 사람의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전한다. 저녁까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유미와 바비. 유미를 마주 보는 바비의 눈빛은 다정하기 그지없다. 아이스크림보다 달콤한 시간 속, 동료였던 두 사람은 어떤 변화를 맞을까. 새롭게 시작되는 유미와 바비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 시즌2' 1, 2회에서는 유미를 향한 바비의 ‘직진’이 설렘을 안긴다.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설렘에 세포마을에도 한바탕 난리가 난다. ‘쿵심이’와 ‘쾅심이’까지 소환한 바비의 ‘심쿵’ 스킬이 기대를 높인다. 구웅과의 이별을 겪은 후 사랑세포는 어떻게 됐을지, 브레이크 없이 다가오는 바비에게 유미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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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