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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유미의 세포들2’ 김고은에게 변화가 찾아온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2’가 유미(김고은 분)와 바비(박진영 분)의 키스 1초 전을 포착했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 차 안에서 포착된 유미와 바비의 모습이 짜릿한 설렘을 선사한다. 당장이라도 쿵심이 쾅심이가 나타날 것만 같은 두근거림의 순간, 가까워진 유미와 바비 사이에 스파크가 튄다. 유미를 대하는 바비의 부드러운 손길과 꿀 떨어지는 눈빛은 앞으로의 로맨스에 기대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한층 성숙해진 유미의 모습도 공개됐다. 시간이 흐르고, 트레이드 마크였던 단발머리를 벗어나 새로운 비주얼로 등장한 유미. 그의 변화는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유미의 긴머리와 함께 등장할 찰랑세포의 활약 또한 궁금해진다.
23일, 24일 방송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2’ 3, 4회에서는 유미와 바비의 본격적인 설렘 모먼트가 이어진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바비의 매력이 세포마을을 뒤흔들 전망. 앞서 ‘바비 소모임’ 세포들의 활약이 돋보였던 만큼, 유미의 감정이 바비에게 가 닿는 순간이 세포들을 통해 어떻게 구현될지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세윤, 강유미가 스페셜 성우로 참여한 ‘혀세포’들의 등장도 기대를 모으는 포인트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 시즌2’ 3회는 23일 밤 10시 3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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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