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캡처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2/436272_242973_412.jpg)
[CBC뉴스] '삼남매가 용감하게' 26회 예고가 공개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 장미는 상준(임주환 분) 주변을 위협하며 휘젓고 다닌다. 장미는 세란 앞에서 "제가 원조 며느리인데 그 자리 제가 뺏으면 안 될까요?"라고 말한다.
태주(이하나 분)는 오늘 카레 앞에서 괴한을 보곤 죽일 듯이 달려든다.
한편, 현정(왕빛나 분)은 세란의 심부름으로 건우(이유진 분)네 집으로 찾아가고, 소림(김소은 분)은 남수(양대혁 분)의 작당으로 회사에서 곤경에 처하게 된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26회는 18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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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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