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12/436552_243276_528.jpg)
[CBC뉴스] 배우 현리가 일본 배우인 마치다 케이타와 결혼했다.
소속사 더 트루쓰는 26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현리가 일본 배우인 마치다 케이타 씨와 25일 결혼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나게 된 두 사람은 5년의 교제 끝에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라고 덧붙였다.
현리는 소속사를 통해 “앞으로도 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양국 문화의 발전적인 교두보 역할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결혼 후에도 꾸준한 작품 활동, 그리고 한국 작품으로 여러분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소중한 인연을 만나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현리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리와 마치다 케이타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종착의 장소’, 2018년 방영된 NHK 드라마 ‘여자적 생활’에 함께 출연했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