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DB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301/437176_243906_3438.jpg)
[CBC뉴스] 배우 한예슬이 드라마 ‘서울에 여왕이 산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
한예슬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한예슬이 '서울에 여왕이 산다'(가제) 제안을 받은 게 맞다"며 "현재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예슬은 극 중 패션지 수석 기자 남달라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달라는 1등에 목숨 거는 성취주의자로, 하루하루를 전투처럼 사느라 매번 머리카락이 헝클어져 있는 등 스스로를 돌보지 못한 채 살아간다. 하지만 내적으로는 자신만의 아픔을 긍정의 기운으로 꿋꿋하게 이겨내는 진면모를 보여주는 인물이다.
한편 한예슬의 출연이 확정될 경우 2019년 ‘빅이슈’ 이후 4년 만의 복귀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