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이 제휴 가맹점 확보에 속도가 붙고 있다고 알렸다.
외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대표 용태순)가 운영 중인 캐치테이블은 지난 5월 기준 전국 제휴 가맹점 수가 7000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예약, 대기, 픽업 등 레스토랑 이용 시 필요한 서비스 전반을 제공하는 캐치테이블은 데이트, 상견례, 비즈니스 접대 등 상황별 맞춤 레스토랑 큐레이션, 매장 방문 경험과 리뷰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 등 편리하고 즐거운 미식 생활을 돕는 국내 대표 외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캐치테이블 용태순 대표는 “가맹점의 매출 증대와 고객의 이용 편의 모두를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로 거듭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한 결과, 유수의 외식 매장들을 비롯한 다양한 제휴처에서 먼저 찾는 플랫폼으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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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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