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자료사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9/446720_254167_2159.jpg)
[CBC뉴스] 영탁이 신촌을 뒤집은 버스킹 모습이 시간이 지났지만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신촌을 뒤집었다는 평가를 들은 영탁의 춤은 아이돌을 연상케 했다.
영탁은 6명의 백댄서와 칼군무를 선보이며 춤에서도 일가견이 있다는 것을 드러냈다.
영탁의 이날 공연은 떼창을 유발하며 보는 팬들도 어깨춤을 들썩이게하는 흥을 유발했다. 영탁의 팬들은 노래가 나올 때마다 환호 하며 손짓으로 호응했다.
폼미쳤다라는 노래처럼 영탁의 이날 거리에서의 춤은 이말이 과언이 아님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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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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